주변에서 흔히볼 수 있는 주정차 금지구역을 알아두세요

자동차의 기본상식

자동차 운행에 대한 관련 법률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를 위반했을 때 부과되는 과태료와 범칙금도 다양하기 때문에 운행 시 최대한 적정속도와 신호, 표지를 지키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동차가 달릴 때가 아닌 멈췄을 때 과태료 또는 범칙금이 부과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런 구역을 주정차 금지 구역이라고 부르며 관공서나 공영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려다 보면 파란선으로 남아있는 텅 빈 주차구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바로 전기차 충전 시설이 있는 주차 구역으로 파란색으로 색칠된 이 구역은 다른 일반 주차 구역 보다 눈에 더 띌뿐더러 다른 주차 공간 보다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아 주차난이 심각한 시간대에 일반 운전자들이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은 공간이기도 하지만 주차를 할 경우에는 벌금 20만원이 부과되니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비슷한 곳은 장애인 전용 주차장이 있는데 이곳도 전기차 주차 공간과 마찬가지로 일반인이 장애인 주차 공간에 주차를 하게 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이러한 곳을 잘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